
10편 | 같은 돌을 쥐고, 우리는 무엇을 만들 것인가?
약 330만 년 전 석기 제작과 라이트 형제의 첫 비행에서 AI 시대의 도전까지. 불확실한 미래에도 질문하고 시도하는 인스톰의 창업 철학을 담은 첫 번째 시리즈 마지막 칼럼.
INSTORM COLUMN
AI와 검색, 마케팅과 기술을 인스톰의 관점으로 해석하고 의견을 기록합니다.
10개의 이야기

약 330만 년 전 석기 제작과 라이트 형제의 첫 비행에서 AI 시대의 도전까지. 불확실한 미래에도 질문하고 시도하는 인스톰의 창업 철학을 담은 첫 번째 시리즈 마지막 칼럼.

400만 원짜리 다리미를 본 이커머스 시절의 충격에서 시작해 부르디외의 아비투스, 변호사 가정의 아이, 잃어버린 아인슈타인 연구로 살펴보는 상식·환경·기회의 차이.

러다이트 운동과 증기기관의 역사를 통해 AI가 세상을 바꾸는 시간을 살펴봅니다. 기술의 진보와 사람들의 삶은 언제나 같은 속도로 움직였을까요?

AI 콘텐츠를 대하는 사람들의 태도가 달라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인터넷의 역사, AI 신뢰도 조사, 기술에 적응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살펴봅니다.

2026년 9월 국내 생성형 AI 앱 MAU 3,075만 명과 사용시간 증가, 네이버 AI 브리핑과 AI탭 변화를 통해 검색이 대화로 바뀌는 이유를 살펴봅니다.

골드러시, 철도, 인터넷 그리고 AI. 역사가 반복되는 방식과 AI 시대 사업자가 준비해야 할 변화, 인스톰이 검색·마케팅에 집중하는 이유를 생각합니다.

날아오른 자동차, 에어백의 역사, 비만 치료제의 접근성. 기술이 바꾸는 10년 뒤의 삶이 모두에게 같은 속도로 도착할지 묻는 인스톰 칼럼.

1979년 비지칼크에서 2026년 AI 에이전트까지. 같은 기술을 쥐고도 왜 서로 다른 결과를 만드는지, 도전과 선택의 가치를 이야기합니다.

전서구와 교환원, 삐삐와 스마트폰을 지나 다음 정보 탐색 수단은 무엇이 될까? AI 안경·렌즈·뇌-컴퓨터 연결까지 열린 가능성을 생각합니다.

전화번호부에서 검색엔진과 AI 추천으로. 제로클릭 시대, 네이버·구글의 변화와 정보가 선택되는 방식이 사업자와 소비자에게 던지는 질문.